UPDATED. 2021-09-16 16:23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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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의 기아가 이번엔 스팅어 연식 변경 모델을 출시했다.현대차그룹이 지난주엔 제네시스 전동화 전략을 통해 2025년부터는 제네시스 신차의 경우 전동화 차량 위주 생산계획을 밝히더니 그룹의 다른 한편에선 연식 변경 모델 등을 출시하고 있다. 이제 자동차 소비자들도 고민을 시작해야 할 때가 된 것으로 보인다. 이제부터는 전기차를 사야 할 건지, 그래도 아직은 기존 휘발유-디젤 신차나 연식변경 모델 등을 사야 할 건지, 당분간은 렌터카를 사용하다가 전기차 기반이 더 성숙해졌을 때 전기차를 사든지 등 '선택을 고민하는' 운전자들이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제네시스 외에 다른 차종들도 언젠가는 휘발유-디젤차 신차 계획을 중단하고 전기차 등 새로운 전동화 모델 중심으로 전환할 텐데, 그게 언제 구체화될 것인지가 새로운 관심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기아는 6일 'The 2022 스팅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

국내 경제 · 산업 이슈 | 최미림 기자 | 2021-09-06 11:45

[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현대차그룹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2일 "영상 '퓨처링 제네시스'를 공개하고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발표했다"고 밝혔다.제네시스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표방하며 출범한 제네시스는 고객들과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고자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영상을 통해 "럭셔리 브랜드로 출범한 제네시스는 완성된 라인업과 상품성으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존재감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이번 발표는 제네시스의 담대한 여정의 시작점이자 제네시스가 혁신적인 비전을 통해 이끌어갈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려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측은 특히 '퓨처링 제네시스'를 통해 제네시스는 연료 전지 기반의 전기차와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두 모델을 중심으로 한 '듀얼(Dual) 전동화' 전략을 선보이며, 오는 2025년부터 제네시스가 출시하는 모든 신차들을 수소 및 배터리 전기차

국내 경제 · 산업 이슈 | 이미애 기자 | 2021-09-02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