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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의원, "새해에도 국민과 용인의 삶의 질 바꾸기 위해 뛰겠다"
이상일 의원, "새해에도 국민과 용인의 삶의 질 바꾸기 위해 뛰겠다"
  • 김슬기 기자
  • 승인 2016.01.07 14: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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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용인을 당협 신년인사회서 새로운 다짐 전해
▲ 신년사 하는 이상일 의원 /사진=이상일 의원실 제공

 

[초이스경제 김슬기 기자] 새누리당 이상일 국회의원(용인을 당협위원장)은 지난 6일 오후 용인시 기흥구 SS웨딩컨벤션에서 ‘2016 새누리당 용인을당원협의회 신년인사회’를 열고 새해에도 용인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성실하게 일하겠다고 다짐했다.

신년인사회에는 새누리당 서청원 전 대표를 비롯해 이우현 국회의원, 정찬민 용인시장 등이 참석해 용인시의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뜻을 모았다.

서청원 전 대표는 "2014년 5월 용인을 당협위원장을 맡은 이상일 의원이 용인지역 발전을 위해 정말로 많은 일을 했다"며 "용인시가 발전하고 시민들의 생활이 향상되려면 이상일 의원과 같은 힘 있는 여당 정치인의 추진력과 기획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찬민 용인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이상일·이우현 국회의원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많은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면서 "새해에도 두 분의 국회의원과 합심해 시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해 일 하겠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이우현 국회의원은 "이상일 의원과 국회 상임위에서 함께 활동한 적이 있는데 의정활동을 참으로 열심히 해서 인상적이었다"며 "이상일 의원이 용인에 오고 나서 용인이 크게 발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상일 의원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용인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100만 대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용인시가 경기도내 1등 도시, 대한민국내 1등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새해에도 당원들과 함께 부지런히 뛰면서 창조적인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이 의원은 의정보고서를 통해 주민들에게 그간의 활동을 설명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기획력과 추진력을 발휘해 다양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 지난해 용인시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경부고속도로 ‘수원IC’ 명칭을 ‘수원-신갈IC’로 바꿨고, 용인∼서울고속도로 통행료를 10% 인하했다"면서 "여기에다 인덕원∼수원 복선전철 노선이 용인 흥덕지구를 경유하도록 하고 경부고속도로 양재∼기흥 구간 확장공사의 조기 완공을 위해 지난해 7월 추경 예산 편성 때 95억 원을 증액 한 것 등이 특히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또한 "서농동복합주민센터 건립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행정자치부, 용인시청, LH공사 관계자 및 주민대표 등 과의 간담회를 열고 행정자치부와 6개월 동안 협의해 행정자치부 중앙투자심사의 승인을 받아낸 것 또한 성과중 하나로 기억된다"고 밝혔다. 여기에 "용인시가 ‘하수처리시설 민간투자사업’과 관련해 국고지원액 260억 원을 반납할 위기에 처하자, 환경부를 끈질기게 설득해 이를 해결한 일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이 의원은 "구성중학교 화장실 전면 교체에 필요한 7억 3700만 원, 구갈중학교의 노후화된 냉·난방시설 전면 교체에 쓰일 3억 1700만 원, 구성초등학교와 독정초등학교 방송시스템 개선에 사용될 1억 5400만 원과 1억 2100만 원 등도 교육부 특별교부금으로 확보해 용인의 학교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상일 의원은 "2016년에도 국민과 시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드릴 수 있는 생활정치, 말이 아닌 일로 보여주는 정치를 하기 위해 모든 열성을 쏟을 것" 이라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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