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경제
경제·산업산업 뉴스
"OCI,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웃돌 것"...골드만 삭스"美 태양광발전소 추가매각 가능성은 없어"...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이영란 기자  |  yrlee110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4.21  10:11: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외국계 투자기관인 골드만 삭스가 OCI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웃돌 것”으로 진단해 눈길을 끈다.

21일 골드만 삭스는 “OCI의 2017년과 2018년 당기순이익 전망을 마이너스(-)770억원과 마이너스(-)940억원에서 150억원과 마이너스(-)1120억원으로 조정한다”며 “2017년 당기순이익 전망을 변경한 주된 이유는 지연된 알라모6 매각 때문”이라고 밝혔다.

골드만 삭스는 이어 “미국 태양광발전소인 알라모6 매각 이후 현재 미국에서 113MW의 캐파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것 또한 매각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자본구조 추가 개선을 위해 계열사인 OCISE의 매각 계획하고 있다”며 “도큐야마 말레이시아 인수 건은 데드라인인 3월 말을 넘어섰지만 아직 정부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이날 증시에서 OCI는 전날보다 0.62% 하락한 8만원에 거래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영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삼성엔지니어링-GS건설 해외 플랜트 수주 기대"
2
'항공모함 허세' 트럼프 "중국이 북한에 대해 뭔가 했다"... 석탄인가 석유인가?
3
미국 연방정부 폐쇄 가능성까지... 엔화환율 하락
4
이번 주 한국 증시, 대기업 어닝시즌...주가 영향은?
5
마크롱의 날, 유로화 급등 vs 달러 약세...엔화환율도 상승
6
프랑스 대선... 널뛰는 연준 6월 금리 인상 전망
7
"삼성전자, 삼성SDS, KT&G 등이 배당수익률 개선 이끌 것"...노무라
8
연준 6월 금리 인상 가능성 60% 이상으로 급등
9
중도 마크롱 선두 유지... 유로 크게 올랐다가 제자리, 엔화환율이 더 크게 올라
10
"OCI,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웃돌 것"...골드만 삭스
굿모닝 경제 뉴스
이번 주 증시, 대기업 어닝시즌...
이번 주(24~28일) 한국 증시는 주요 대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이어지며...
미국산 원유 배럴당 50달러 아래로
뉴욕증시, 프랑스 대선 부담에 하락
베이지북 발표...달러 반등 vs 엔화환율 상승
또 미국이 악재 제공...유가 하락폭 확대
Hot 클릭 뉴스
"中, 공유경제 1조원 기업만 15개"
중국의 디디추싱은 현재 중국 내 300여개 도시에서 하루 평균 1400건...
임금 나누기 통한 일자리 창출도 고려해야
한국 경기회복세 OECD 최고 수준
이 모든 중심에 러시아가 있다
"미국, 對중국 무역협상 후퇴 안할 것"
신문사소개기사제보오류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동호로10길 8 새마을빌딩 3F  |  대표전화 : 02-565-7276  |  팩스 : 02-2234-72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162  |   등록일 : 2012년 6월 18일  |  발행일 : 2012년 7월 5일
발행인 : 최원석  |  편집인 : 장경순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미애
Copyright © 2012 초이스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oic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