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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 1위 중국 '창룽'...지난해 260만명 방문전세계 테마파크 방문객 지난해 4억7천만명 돌파
진매화 기자  |  meihua0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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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5  14: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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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진매화 기자] 전세계 워터파크 가운데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중국 '창룽 워터파크로 지난해 260만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국 참고소식망(参考消息网)은 국제테마엔터테인먼트협회에서 발표한 '2017년 글로벌 테마파크와 박물관 조사 지수' 를 인용, 창룽 워터파크의 방문객이 2016년에 비해 6% 증가했다고 5일 보도했다.

전세계 테마파크 방문객은 2016년 대비 지난해 전체적으로 8.6% 증가했다. 방문객은 모두 4억7570만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워터파크 방문객은 3010만명으로 전해 대비 1.6% 증가했다.

이 매체는 지난해 중국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 방문객은 20% 증가했다며 이는 전세계 대형 테마파크 성장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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