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경제
금융금융 뉴스
우리카드, '카드의정석 위비온플러스(워라밸)' 출시
임민희 기자  |  bravo15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6  12:4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초이스경제 임민희 기자] 우리카드(사장 정원재)는 온라인 발급 전용 상품인 '카드의정석 위비온플러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카드에 따르면 이 상품은 뱅크샐러드나 카드고릴라와 같은 금융상품 전문 사이트에서도 인기 상품으로 선정될 만큼 상품성을 인정받은 기존 '위비온카드'에 워라밸 업종 특별 할인혜택을 추가로 탑재한 업그레이드 상품이다.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5%, 해외 결제 금액에 대해서도 3%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결제시 고객이 부담해야 했던 해외이용 수수료 및 건당 3달러의 ATM 현금인출 수수료도 면제해 준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워라밸 문화확산에 따라 퇴근 후 여가를 즐기는 고객들의 생활패턴에 맞춰 헬스(필라테스), 볼링장, 당구장 등의 스포츠 업종, 피부미용실, 사우나 등의 바디케어 업종, 서점 업종 등에서 7% 할인혜택을 제공한다"며 "인천 공항라운지 무료 이용과 대중교통, 택시요금 및 휴대전화 자동이체 요금 10% 할인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우리카드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된다. 다음달 15일까지 해당 카드를 발급 받고 1만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2019 스타벅스 다이어리 세트'를 증정한다. 이달 10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대중교통 및 택시 이용금액 합산 5만원 이상이면 5000원 할인(1회 한정)해 준다.

 

 

<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지금 여성부에게 가장 절실한 건 '성인의 지능'이다
2
"삼성전자, 글로벌파운드리 인수 추진 서두를 이유 없어"...김장열
3
"미국증시 대통령의 날 휴장"...금주엔 FAANG · 車 주가 흐름, 각종 증시 변수 '주목'
4
"삼성전자 '갤럭시S10', 아이폰 대비 가성비 돋보여"
5
국제 유가 '혼조', 미국증시 에너지 섹터는 상승...왜?
6
트럼프 "무역협상 진전"...미국증시, 애플 '선방' vs 반도체 · 바이오 '하락'
7
구로다 부양조치 언급... 원화환율·엔화환율 동반 상승
8
"무역분쟁 완화" 한국증시 '활짝'...삼성SDI · LG화학 · 대우조선 · 현대중공업 '껑충'
9
"갤럭시S10 기대" 삼성전자 · SK하이닉스 껑충..."중국 훈풍" 아모레퍼시픽 · 신세계 급등
10
"한국 수소전기차 선도력 준비 완료"...충전소 경쟁력은?
굿모닝 경제 뉴스
중국, 민간기업 지원 실효성 '기대난'
중국 정부가 최근 민간기업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지만 민간기업의 재무제표...
"주식 투자 큰손은 연기금 아닌 기업"
美증시, 월마트 실적호전 효과 하루만에 '끝'
국제유가 아시아에서 상승 지속...
Hot 클릭 뉴스
영국 진출 해외 車업체 탈출 '러시'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관련 불확실성이 갈수록 커지는 가운데...
美 집값 급등...룸메이트 '한집 살이' 늘어
日 파나소닉, 반도체사업 5년 연속 적자
항일투쟁 하듯 일하던 北 젊은이들이...
신문사소개기사제보오류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10, 3층(신당동)  |  대표전화 : 02-565-7276  |  팩스 : 02-2234-72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162  |   등록일 : 2012년 6월 18일  |  발행일 : 2012년 7월 5일
(주)초이스경제  |  발행인 : 최원석  |  편집인 : 이영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미애
Copyright © 2012 초이스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oic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