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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산시설 4개 감소...국제유가 급락세에서 벗어나
미국 생산시설 4개 감소...국제유가 급락세에서 벗어나
  • 장경순 기자
  • 승인 2018.12.17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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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장경순 기자] 국제유가가 전주말 급락세에서는 벗어나 아시아시장에서 거래됐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브렌트유가는 17일 오후 4시51분(한국시간) 현재 배럴당 60.40 달러로 전주말보다 0.20% 올랐다. 미국산원유는 51.31 달러로 0.21% 상승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베이커휴즈가 12월14일 주간 미국의 석유채굴시설이 4개 감소했다고 밝히면서 전주말의 급락세에서 벗어났다.

그러나 세계경제 둔화전망에 따른 부담과 미국의 생산증가에 따른 압력은 여전하다.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내년 1월부터 감산하기로 합의했지만, 효과에 대한 전망도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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