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5-22 19:55 (수)
"미-중협상 교착" 속 국채금리 · 미국증시 금융주 '하락'
"미-중협상 교착" 속 국채금리 · 미국증시 금융주 '하락'
  • 조미정 기자
  • 승인 2019.05.18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이스경제 조미정 기자] 17일(미국시각) 뉴욕에서는 국채금리가 하락하고 미국증시 금융주가 고개를 숙였다.

CNBC에 따르면 이날 10년물 국채금리는 연 2.39%로 전일 대비 0.44% 낮아졌다. 2년물 국채금리도 2.20%로 전일 대비 0.31% 하락했다.

국채금리 하락 속에 저금리를 싫어하는 미국증시 내 금융주들도 고개를 숙였다. 골드만삭스(-0.86%) 모건스탠리(-0.90%) 바클레이즈(-2.20%) 버크셔헤서웨이A(-0.51%) 뱅크오브아메리카(-0.66%) 씨티그룹(-1.38%) 웰스파고(-0.44%) JP모건체이스(-0.49%) 등이 내림세를 나타냈다.

미-중 무역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진 가운데 이날 CNBC는 “미-중 무역불안 공포가 증시를 떨어뜨렸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