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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5월 펜딩주택판매 호조에도 '장중 보합'
미국 국채금리...5월 펜딩주택판매 호조에도 '장중 보합'
  • 홍성훈 기자
  • 승인 2020.06.30 04: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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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달러. /사진=뉴시스
미국 달러. /사진=뉴시스

[초이스경제 홍성훈 기자] 29일(미국시간) 장중 미국 국채금리가 아주 소폭 움직이는 데 그쳤다.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30일 새벽 3시 52분 기준)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0.64%로 직전 거래일 같은 시각과 보합을 나타냈다.  2년물 국채금리는 0.16%로 직전 거래일 같은 시각의 0.17% 보다 소폭 낮아졌다.  

CNBC는 "이날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미국 5월 펜딩주택판매지수가 99.6으로 전월 대비 무려 44.3%나 상승하면서 월간 기준 사상 최대 상승률을 나타냈지만 국채금리는 보합수준에서 움직였다"고 전했다. 국채투자자들은 미국의 코로나19 확산세 등 다른 요인들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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