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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 보잉 등 '추락'...미국증시 다우 지수 '급락'
3M · 보잉 등 '추락'...미국증시 다우 지수 '급락'
  • 이미애 기자
  • 승인 2020.09.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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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보잉 본사. /사진=신화통신, 뉴시스.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보잉 본사. /사진=신화통신, 뉴시스.

[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21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지수는 2만7147.70으로 1.84%나 하락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글로벌 코로나19 재확산, 미국 대선 우려, 장기 불법 거래 의혹을 받고 있는 은행주 추락 등이 다우존스 지수 등 미국증시 전반에 불안감을 안겼다"고 진단했다.

애플(+3.03%) 월마트(+1.32%) 마이크로소프트(+1.07%) 세일스포스(+0.94%) 등 주로 기술관련주들이 상승하며 다우존스 지수에 긍정 영향을 미쳤다. 

반면 아메리칸익스프레스(-5.09%) 다우(-4.88%) 3M(-4.83%) 캐터필라(-4.63%) 하니웰(-4.34%) 머크(-3.12%) 월그린부츠(-3.09%) JP모건체이스(-3.09%) 보잉(-2.97%) 등은 급락하며 다우존스 지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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