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11-29 13:33 (일)
뉴욕증시 '막판 급랭' 속...반도체 섹터도 '하락'
뉴욕증시 '막판 급랭' 속...반도체 섹터도 '하락'
  • 최미림 기자
  • 승인 2020.10.22 06: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자일링스(Xilinx) 홈페이지 캡처.
사진=자일링스(Xilinx) 홈페이지 캡처.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21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섹터가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미국증시 반도체 관련주 흐름을 반영하는 VANECK VECTORS SEMI(반도체 ETF)는 184.51로 0.64% 떨어졌다.        

이날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ISHARES PHLX SEMI(-0.67%) 램리서치(+0.84%) 자일링스(-2.99%) 등의 주가가 엇갈렸다. 

이날 미국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정규장 막판에 상승흐름을 반납하고 돌연 하락 전환 마감한 가운데 반도체 섹터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반도체 섹터 하락 속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장 막판에 돌연 내림세로 전환됐고 결국은 0.28% 떨어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