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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랠리 + FOMC 훈풍...미국증시 반도체주 '수직 상승'
대선 랠리 + FOMC 훈풍...미국증시 반도체주 '수직 상승'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0.11.06 0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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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5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섹터의 주가가 크게 치솟았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는 2489.19로 4.40%나 상승했다.       

이날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램리서치(+5.20%) 자일링스(+1.31%) 마이크로칩 테크(+4.47%) 마이크론(+5.04%) 브로드컴(+4.45%) 엔비디아(+2.65%) 웨스턴디지털(+4.37%) AMD(+2.03%) 등이 급등했다. 퀄컴의 주가는 12.81%나 뛰었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이날 미국증시에서는 대통령 선거 결과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FOMC(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의 시장 친화적 정책 발표가 맞물려 나왔다"면서 "이런 가운데 경기 흐름에 민감한 반도체 섹터의 주가도 크게 뛰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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