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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글로벌 부채 쓰나미 심각"...미국증시 4대 지수 '장중 혼조'
무디스 "글로벌 부채 쓰나미 심각"...미국증시 4대 지수 '장중 혼조'
  • 최미림 기자
  • 승인 2020.11.21 0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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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신화통신, 뉴시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신화통신,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20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21일 새벽 4시 23분 기준) 다우존스(-0.45%) 나스닥(+0.15%) S&P500(-0.20%) 러셀2000(+0.03%) 등 뉴욕증시 4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이 시각 현재 국제 신용평가기관 무디스의 글로벌 경제 진단도 눈길을 끌었다"고 전했다.

CNBC에 따르면 이날 무디스는 "글로벌 부채가 GDP 대비 무려 248%에 달한다"면서 "글로벌 부채 쓰나미가 경제 성장에 걱정 거리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런 가운데 장중 미국증시가 혼조세를 보이고 국채금리가 하락한 것도 주목받았다고 CNBC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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