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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첫날...유로, 파운드 '절상' & 엔화환율 '하락'
FOMC 첫날...유로, 파운드 '절상' & 엔화환율 '하락'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01.27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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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파운드와 미국 달러. /사진=뉴시스.
영국 파운드와 미국 달러. /사진=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26일(미국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는 미국달러 대비 유로, 파운드, 엔화의 가치가 모두 절상됐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58분 기준 미국달러 대비 유로화의 가치는 1.2166 달러로 0.22% 상승했다.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59분 기준 달러 대비 파운드화 가치는 1.3740 달러로 0.48% 절상됐다. 엔-달러 환율은 103.60 엔으로 0.14% 하락했다. 엔-달러 환율이 낮아졌다는 건 달러 대비 엔화의 가치가 절상됐다는 의미다. 

이날 이틀간의 일정으로 FOMC(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가 시작된 가운데 이같은 흐름이 나타났다. 이번 FOMC 통화정책 회의에선 시장 친화적 부양기조를 이어갈 것인지가 주목받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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