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1-20 18:46 (수)
휘성·전효성·지나 컴백에 팬들 '법석'... 가요계 판도변화 주목
휘성·전효성·지나 컴백에 팬들 '법석'... 가요계 판도변화 주목
  • 김슬기 기자
  • 승인 2014.05.12 14: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가수 '휘성'

▲ 가수 '전효성', 그룹 '시크릿' 멤버

지난주 엑소, 백지영, god가 컴백을 알리며 음원순위를 점령한 가운데 이번에는 휘성, 지나,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가요계를 달굴 예정이다.

12일 각종 음원사이트에 따르면 휘성과 지나, 전효성이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우선 새 미니앨범 'The Best Man(더 베스트 맨)'으로 돌아온 가수 휘성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상위권을 점령했다. 타이틀 곡 'Night and Day(나이트 앤 데이)'는 국내 최고의 작곡가 김도훈과 이상호가 공동작곡하고 휘성이 작사를 맡은 곡이다.

일렉기타가 강조된 록적 사운드에 흑인 소울풍의 보컬이 가미된 트렌디한 R&B 곡 'Night and Day(나이트 앤 데이)'는 사랑하는 연인을 항상 곁에서 지키며 사랑하고 싶다는 남자의 마음을 감각적으로 묘사한 노랫말과 감미로우면서도 소울 짙은 휘성의 보컬이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노래 이외에도 틴탑 캡과 걸스데이 유라가 출연한 뮤직비디오가 함께 공개되며 네티즌의 시선을 끌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가창력을 가진 가수 지나, 시크릿 멤버 전효성도 같은날 음원을 발표했다. 지나는 '예쁜 속옷'이라는 신곡으로 돌아왔다. '예쁜 속옷'은 솔직하고 과감한 가사에 상큼한 멜로디가 더해져 지나의 보컬과 조화를 이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인 전효성도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로 솔로활동을 알렸다. '굿나잇 키스'는 힙합장르 중 하나인 '트랩'을 댄스와 접목한 중독성 있는 노래다. 

두 여성가수 모두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곡으로 컴백한 것 또한 관전 포인트다. 앞서 god의 '미운오리새끼' 작곡에 참여한 이단옆차기가 또한번 주목받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세 가수의 컴백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 사람 너무 기대된다. 좋은 활동 보여줬으면 좋겠다", "역시 음악신 휘성", "전효성 솔로활동 기대된다", "히든싱어 보고 휘성에게 반했는데 노래도 역시 좋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