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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원유재고 감소...장중 국제유가 '소폭 상승'
美 원유재고 감소...장중 국제유가 '소폭 상승'
  • 이미애 기자
  • 승인 2021.04.08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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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클라호마 시티 유정 펌프잭. /사진=AP, 뉴시스.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 유정 펌프잭.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7일(미국시간) 장중 국제 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17분 기준 뉴욕상업거래소에서 5월물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59.56 달러로 0.39% 상승했다. 같은 시각 런던ICE 선물거래소에서 사고 팔린 6월물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63.00 달러로 0.41% 상승했다.

이날 미국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 2일로 끝난, 지난주 주간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352만2000 배럴 감소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60만 배럴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실제 감소규모는 이를 웃돌았다. 이런 가운데 장중 유가가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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