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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장중...다우 지수 급등, AMC 주가 급락, 테슬라 강보합, 비트코인 급락
미국증시 장중...다우 지수 급등, AMC 주가 급락, 테슬라 강보합, 비트코인 급락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06.22 04: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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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사진=AP, 뉴시스.
뉴욕증권거래소 트레이더들.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21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22일 새벽 4시 19분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1.74%) 나스닥(+0.75%) S&P500(+1.36%) 러셀2000(+2.18%) 등 4대 지수가 모두 상승 또는 급등한 채로 움직였다.

같은 시각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1.485%로 직전 거래일의 1.450% 대비 급등한 채로 움직였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전했다.

같은 시각 AMC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55.86 달러로 5.75%나 떨어진 채로 움직였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같은 시각 COINBASE GLOBAL 주가는 221.88 달러로 3.23%나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같은 시각 테슬라 주가는 623.91 달러로 0.10% 상승한 채로 움직였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BITCOIN/USD COIN METRICS)은 3만2539.42 달러로 7.85%나 추락한 채로 움직였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중국 당국이 쓰찬성 가상화폐 채굴장을 모두 폐쇄토록 명령하는 등 중국의 가상화폐 대대적 단속 소식 속에 장중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해 눈길을 끌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지난주 투매 흐름 이후 이날 장중 대부분 급반등 중이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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