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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마감 약 1시간전...3대지수 혼조, 암호화폐 급락, 美10년금리 1.322%, 유가 상승
미국증시 마감 약 1시간전...3대지수 혼조, 암호화폐 급락, 美10년금리 1.322%, 유가 상승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09.14 04: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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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매장의 ATM. /사진=AP, 뉴시스.
비트코인 매장의 ATM.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13일(미국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14일 새벽 3시 58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BITCOIN/USD COIN METRICS)은 4만4678.36 달러로 2.67%나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같은 시각 ETHER 가격(USD COIN METRICS)은 3218.1799 달러로 5.42%나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같은 시각 LITECOIN 가격(USD COIN METRICS)은 180.23 달러로 2.43%나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같은 시각 DOGECOIN(USD COIN METRICS) 가격은 0.2354 달러로 3.76%나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일부 암호화폐 월마트 가짜 결제 논란 속에 장중 주요 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했다고 CNBC가 전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14일 새벽 4시 기준, 미국증시 마감 1시간전 기준) 다우존스(+0.41%) 나스닥(-0.38%) S&P500(-0.17%) 등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장중 혼조세를 나타냈다.  

장중(한국시각 14일 새벽 4시 4분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322%로 직전거래일의 1.341% 대비 급락한 상태로 움직였다고 CNBC가 전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2시 19분 기준 10월물 미국서부텍사스산원유 가격은 배럴당 70.45 달러로 1.05% 상승했다. 

CNBC는 "이날 장중 뉴욕증시에선 ▲국제 유가 상승이 증시에 긍정 영향을 미친 점 ▲REOPENING 주식들의 상승 ▲나이키 투자의견 하향 등의 이슈가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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