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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환율 주춤...달러가치 '강보합', 엔화환율 '소폭상승', 유로가치 '소폭상승'
뉴욕환율 주춤...달러가치 '강보합', 엔화환율 '소폭상승', 유로가치 '소폭상승'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10.19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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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대비 파운드가치 '하락'
터키 앙카라 환전소. /사진=AP, 뉴시스.
터키 앙카라 환전소.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18일(미국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는 주요국 환율이 소폭씩만 움직이며 주춤거렸다. 달러가치는 강보합, 엔화환율은 소폭 상승을 각각 나타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51분 기준 미국달러 대비 유로화의 가치는 1.1610 달러로 0.08%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은 114.31 엔으로 0.08%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이 높아졌다는 것은 달러 대비 엔화의 가치가 하락했다는 의미이나 이날 엔화환율 움직임은 미미했다. 미국 동부시각 오후 3시 50분 기준 달러 대비 파운드화 가치는 1.3730 달러로 0.15% 하락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이날 장중(한국시각 19일 새벽 4시 51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93.96으로 0.02% 상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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