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2-01 19:47 (수)
19일(미국시간) 뉴욕환율...달러가치 '하락', 유로 및 파운드 '절상', 엔화환율 '소폭상승'
19일(미국시간) 뉴욕환율...달러가치 '하락', 유로 및 파운드 '절상', 엔화환율 '소폭상승'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10.20 05: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로 마크 조각. /사진=AP, 뉴시스.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유로 마크 조각.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19일(미국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는 미국달러의 가치가 하락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이날 미국 동부시각 오후 4시 기준 미국달러 대비 유로화의 가치는 1.1635 달러로 0.22% 상승했다. 달러 대비 파운드화 가치는 1.3791 달러로 0.47% 절상됐다.  

엔-달러 환율은 114.34엔으로 0.02% 상승했다. 엔-달러 환율이 높아졌다는 건 달러 대비 엔화가치 하락을 의미하나 이날 엔-달러 환율 움직임은 미미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이날 미국증시 마감 9분전 기준(한국시각 20일 새벽 4시 51분 기준)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국달러화의 가치 수준을 나타내는 달러인덱스가 93.76으로 0.20% 하락했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