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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 회견시작 직후...미국증시 '장중혼조', 10년물금리 '상승', 비트코인 '장중하락', 국제금값 '급락'
파월 회견시작 직후...미국증시 '장중혼조', 10년물금리 '상승', 비트코인 '장중하락', 국제금값 '급락'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11.04 0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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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바. /사진=뉴시스
골드바. /사진=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3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4일 새벽 3시 35분 기준) 뉴욕증시에서는 다우존스(-0.16%) 나스닥(+0.38%) S&P500(+0.12%) 등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나타냈다.

장중(한국시각 4일 새벽 3시 34분 기준) 뉴욕증시 S&P 금융 섹터는 672.81로 0.30% 상승했다. 

장중(한국시각 4일 새벽 3시 33분 기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1.600%로 전일의 1.547% 대비 높아졌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전했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 가격(BITCOIN/USD COIN METRICS)은 6만2266.86 달러로 1.93% 하락했다고 CNBC가 전했다. 같은 시각 12월물 국제 금값은 트로이온스당 1763.7 달러로 1.44%나 하락했다고 CNBC가 전했다. 

CNBC는 이날 제롬 파월 FED(연방준비제도, 연준) 의장은 장중(한국시각 4일 새벽 3시 30분) 기자회견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가 이날 테이퍼링 시작 결정(자산매입 축소 시작 결정)을 발표한 후 30분 뒤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파월 의장은 회견에서 "미국의 경제가 올해 강한 성장을 할 것"이라고 했다. "주요 경제분야 수요도 매우 강한 상태"라고 했다. "현재의 인플레이션은 공급망 병목과 강한 수요 때문"이라고 했다. "이런 가운데 테이퍼링을 시작키로 결정했다"고 파월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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