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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로별곡] 삼형제엔터테인먼트, 관악경찰서와 학교폭력예방 공조
[대학로별곡] 삼형제엔터테인먼트, 관악경찰서와 학교폭력예방 공조
  • 백유진 기자
  • 승인 2014.09.05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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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식 현장

[초이스경제 백유진 기자]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 제작사 삼형제엔터테인먼트 이훈제 대표가 5일 서울 관악경찰서와 학교폭력 예방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삼형제엔터테인먼트 이훈제 대표는 학교폭력 당사자들에게 학교폭력 관련 강의와 연극, 영화 등 문화 공연을 무료 지원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에 힘쓸 것을 약속했다. 앞으로 진행될 학교폭력 관련 강의에는 강의 경력이 많은 이훈제 대표가 직접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훈제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삼형제엔터테인먼트가 사회 공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꾸준한 강의 활동과 문화 지원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과 대학로 연극 문화를 알리는 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형제엔터테인먼트의 연극 <죽여주는 이야기>는 자살 경시 문화를 풍자하는 블랙 코미디 연극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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