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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캉스에 뭐 드셨나요? '열량'과 '영양'은 달라요!
홈캉스에 뭐 드셨나요? '열량'과 '영양'은 달라요!
  • 승인 2021.08.2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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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량영양소 부족 땐 환절기 피로감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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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제약
사진=동아제약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으로 여름휴가를 집에서 보낸 '홈캉스족'이 늘었다. 무더위에 지친 몸을 회복하는 시간이 될 거라 기대했지만 홈캉스 여파로 힘겨워 하는 사람들도 많다. 활동량이 급감하고 배달음식·가정간편식으로 식사를 때우는 생활 습관이 지속된 탓에 그 어느 때보다 심한 환절기 피로감이 몰려왔기 때문이다. 여름의 끝자락에서 무너진 신체 밸런스를 회복하는 영양 관리 전략을 살펴본다.

배달 음식이나 가정간편식은 대부분 고지방·고나트륨 음식이라 '배부른 영양실조'를 부를 가능성이 크다. 배부른 영양실조란 특정 영양소에 편중된 영양 섭취로 몸에 필수적인 미량영양소가 결핍된 상태를 뜻한다. 비타민, 미네랄 등 미량영양소가 부족하면 열량을 에너지로 전환하기 어려워 평소보다 심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많은 전문가들이 만성적인 피로 관리를 위한 방법으로 올바른 식습관을 강조하는 이유다.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식사일기를 써보는 것이다. 음식을 먹은 시간, 음식 종류와 양을 기록하며 자주 섭취하는 음식과 영양소를 파악하는 식이다. 최근엔 식사 일기를 위한 전용 앱도 출시되어서 보다 수월하게 식단을 기록할 수 있다. 전반적인 식습관 현황을 파악했다면 과잉되거나 부족한 영양소의 균형을 찾아본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은 다음날엔 야채·과일의 섭취량을 늘리고 저지방 고단백의 식재료를 활용해 식단을 꾸린다.

가정간편식을 먹을 땐 영양성분표시를 미리 확인해 부족하기 쉬운 영양소를 함께 보충해준다. 컵밥, 볶음밥 등 제품의 상당수는 나트륨 함량이 높고, 탄수화물·단백질·지방 외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기 부족하다. 고구마, 아몬드, 우유에 풍부한 칼륨은 체내 나트륨의 배출을 돕는다. 키위, 블루베리, 토마토 등 식품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면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해 생체 리듬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효율적으로 부족한 영양소를 채우고 싶다면 미량영양소 배합이 우수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다. 동아제약의 오쏘몰 이뮨은 비타민C 1,000㎎을 비롯, 비타민A·B·E·K, 아연·셀레늄·엽산 등 18가지 미량영양소를 두 알의 정제와 액상 포뮬러에 담은 제품이다. 오쏘몰 이뮨의 이중 복합제형은 각 성분의 특성에 따라 흡수율을 높일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찾는 과정에서 고안됐다. 동아제약이 공식 수입하는 정품은 한국인의 영양 섭취 패턴을 고려한 설계로 높은 수준의 영양 배합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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