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경제
Advertorial
한국야쿠르트, '얼려먹는 야쿠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한국야쿠르트 제공

한국야쿠르트가 연말연시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얼려먹는 야쿠르트 크리스마스 에디션(이하 ‘얼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깜짝 선보인다.

총 6종으로 선보이는 이번 ‘얼야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산타할아버지와 눈사람, 북극곰, 호두까기 인형 등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다양한 캐릭터로 꾸며져 거꾸로 먹는 재미에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다 마신 빈 병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판매는 12월 13일부터 제품 소진 시까지이며, 가격은 기존 제품과 동일한 500원이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얼려먹는 야쿠르트’를 사랑해 주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특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4월 출시한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국내 최초 얼려먹고, 거꾸로 먹는 신개념 발효유다. 이 제품의 특징인 거꾸로 만든 패키지는 어른들에게는 어릴 적 재밌게 먹던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새롭게 먹는 재미를 제공한다. 얼려먹는 시간에 따라 셔벗 타입과 아이스크림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이 제품에 면역강화에 도움을 주는 특허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를 공식 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첨가했다.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HY7712’는 김치에서 찾은 유산균으로 중앙연구소에서 지난 4년간의 연구개발을 거쳤다. 면역강화 뿐만 아니라 항산화 활성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복합비타민과 자일리톨을 첨가하고 300억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들어 있어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야쿠르트 공식 홈페이지(www.yakult.co.kr)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koreayakul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SK하이닉스에 도시바 인수는 베스트 시나리오"
2
대한해운 · 현대중공업 '환호'...대부분 업종 고루 올랐다
3
미국 · 이라크發 유가 불안 고조...국제 유가 · 에너지 주가 무사할까
4
美 연준 인사들 금리인상 지지...달러 강세 vs 엔화환율 상승
5
우리 경제, 더 큰 도탄 막으려면...
6
삼성전기, 삼성전자 갤노트8이 실적 이끌까
7
원화·엔화환율 모처럼 비슷한 변동, 그러나 사정은 달라
8
"S&P 500 지수 불길하다"...미국증시 경계론 급부상, 왜?
9
유로 약세 지속... 중국발 훈풍으로 엔화환율 상승
10
한진중공업 등 조선株 '껑충'...삼성전자 · LG전자도 '신바람'
굿모닝 경제 뉴스
프랑스 정치불안...국채값 추락
프랑스의 정치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독일과 프랑스의 2년물 국채 수익률...
美 안보보좌관 새로 임명...증시 사상최고치
유럽증시 혼조, 독일증시는 상승질주
OPEC 총장과 씨티은행이 유가 끌어올렸다
美 연준 인사들 금리인상 지지...달러 강세
Hot 클릭 뉴스
이재용 구속 이후 외신 반응 지속
21일(미국시각)에도 일부 외신은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파장...
1분기 이후 반도체 가격 정점 찍을까?
"중국, 은행 정화계획 갈수록 엉망"
"글로벌 증시 흐름이 급격히 분열..."
"역대로 미국과 무역전쟁 할 일은 없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오류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동호로10길 8 새마을빌딩 3F  |  대표전화 : 02-565-7276  |  팩스 : 02-2234-72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162  |   등록일 : 2012년 6월 18일  |  발행일 : 2012년 7월 5일
발행인 : 최원석  |  편집인 : 장경순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미애
Copyright © 2012 초이스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oic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