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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게임즈, 6월 인수한 DDI가 실적 이끌 것"...다이와"카지노 게임 가상 칩 판매도 긍정적"...투자 판단은 신중히 해야
이영란 기자  |  yrlee11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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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3  09: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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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경제 이영란 기자]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다이와증권이 "DDI와 함께 글로벌 확장의 속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진단했다.

13일 다이와는 "더블유게임즈 CFO는 최근 개최한 투자 컨퍼런스에서 지난 6월에 인수한 DDI(더블다운인터랙티브)와의 최적화 속도를 높이고 있으며, 2018년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이와는 CFO의 발언을 인용해 "연말을 앞두고 카지노 게임의 가상 칩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마케팅 및 서비스, 수익창출력 등을 활용할 경우 DDI는 내년 상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또한 "최근 출시한 게임이 게이머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회사 측은 강조했다"면서 "온라인 카지노 게임 시장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고객 기반을 넓히고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는 등 구조적인 성장 이니셔티브를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증시에서 더블유게임즈는 오전 9시 45분 현재 직전거래일 대비 1.15% 상승한 5만2900원에 거래 중이다.

초이스경제는 그러나 "이 기사는 단순한 참고용 자료로만 활용되길" 강력 희망한다. 특정 기업에 대한 분석 내용은 분석하는 기관이 어디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데다, 투자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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