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인증 획득...소비자보호조직 강화 주력

[초이스경제 임민희 기자] NH농협생명(사장 서기봉)이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을 획득했다.

농협생명은 2년마다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제도를 2014년부터 올해까지 3번 연속 재인증 획득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소비자중심경영은 소비자 관점에서 관련 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제도다.

농협생명은 이번 평가에서 캐릭터 ‘코리(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귀가 큰 코끼리)’를 통해 고객지향적인 특성을 강화하고 보험금지급능력 평가 2년 연속 AAA등급 유지, 우수 콜센터 선정, 소비자보호조직 강화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기봉 농협생명 사장은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 소비자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및 고객과 공감하며 발전하는 CCM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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