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경제
금융금융 뉴스
신한은행,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 실시분야별 300명 신규채용 등 올해 900명 채용 예정
임민희 기자  |  bravo159@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4  18:0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신한은행 제공

[초이스경제 임민희 기자] 신한은행이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에 나선다.

신한은행(은행장 위성호)은 상반기 신입행원 300명을 포함 총 500명을 채용한데 이어 하반기에도 분야별 신입행원 300명 및 전문인력을 뽑아 올해 총 900명을 채용을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채용 입사원서는 이달 30일까지 신한은행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개인금융 ▲기업금융/WM ▲ICT/디지털 ▲리스크/빅데이터 ▲IB/자금운용/금융공학 총 5개 분야로 구분해 실시한다.

필기시험은 모집 분야별로 과목을 달리해진행하고 해당 분야의 실무 전문가를 면접관으로 위촉해 지원자의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방침이다. 많은 지원자가 면접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면접 대상 인원수를 대폭 늘릴 예정이다.

'필기시험 전형'은 전 과정 외부에 위탁해 운영되며 NCS직업기초능력 평가, 분야별직무능력평가를 2교시에 나눠 진행하고 전국 5개 주요도시(서울·부산·대구·대전·광주)에서 동시 실시된다.

'직무적합도 면접 전형'은 블라인드(Blind) 면접을 실시해 지원자의 역량과 무관한 요소를 평가에서 배제하고 오직 지원자의 역량만으로 평가를 진행한다. 외부 전문기관이 별도의 면접전형을 진행해 다양한 관점으로 지원자들을 평가할 계획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채용은 분야별 채용으로 진행되므로 본인이 지원하는 분야의 직무내용을 명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채용공고에 나와 있는 분야별 직무내용을 꼼꼼히 살펴보고, 본인이 앞으로 잘 할 수 있는 분야에 소신있게 지원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저작권자 © 초이스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민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기사
1
미국증시, FAANG ·반도체 · 바이오 · 車 · 금융주 우르르 추락...왜?
2
셀트리온 · 삼성바이오로직스, 12일 장중 급락...무슨 일?
3
무시무시한 FOMC 회의 결과에...달러 급절상 vs 유로 추락 · 엔화환율 급등
4
연준 "추가 금리인상 강력 시사"...미국증시, FAANG · 반도체 · 바이오 · 건설주 '추락'
5
코스닥, 신라젠 · 에이치엘비 등 바이오주 '우수수'
6
코스닥, 셀트리온헬스케어 · 신라젠 · 에이치엘비 등 바이오주 '추락'
7
"건설사, 내년 남북경협 기대...GS건설 · 삼성엔지니어링 주목"
8
경제 '투 톱' 교체한 날...한국증시 '잠잠', 삼바 등 바이오주 급락
9
[국감 결산] 대우조선 · 성동조선 등 조선업 관리강화 요구 여전
10
애플 아이폰마저 내리막?...미국증시 FAANG · 반도체 주가 곤두박질
굿모닝 경제 뉴스
재벌 봐줬는데...경제 좋아졌나?
최근 태광그룹 이호진 전 회장의 ‘황제 병보석’ 논란으로 또다시 재계가 시끄럽다...
美 GDP 성장률, 2020년 1.6%로 둔화 전망
"글로벌 증시, G20 회담 이전까진 변동성"
미국증시 바이오-헬스케어 주가 또 추락
Hot 클릭 뉴스
"이재용·정의선...구광모 상속세 주시"
명실상부하게 3세 시대를 시작한 구광모 LG그룹 회장에게는 상속세 완납...
중국인들, 美 부동산 투자 격감
도요타, 사상 최대 매출에도 '긴축 분위기'
中 광군제 10주년...AI 활용이 '대세'
신문사소개기사제보오류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다산로 110, 3층(신당동)  |  대표전화 : 02-565-7276  |  팩스 : 02-2234-72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아 02162  |   등록일 : 2012년 6월 18일  |  발행일 : 2012년 7월 5일
(주)초이스경제  |  발행인 : 최원석  |  편집인 : 이영란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이미애
Copyright © 2012 초이스경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hoic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