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8-19 17:39 (월)
미국 고용지표 영향... 역외 원화환율·엔화환율 상승
미국 고용지표 영향... 역외 원화환율·엔화환율 상승
  • 장경순 기자
  • 승인 2019.02.04 1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초이스경제 장경순 기자] 아시아 금융시장은 4일 일본을 제외하고 한국과 중국 등 대부분 시장이 설 명절연휴로 휴장했다. 홍콩시장은 오전에만 개장했다.

거래가 제한적인 가운데 전주말 달러강세가 이어졌다. 역외원화환율과 엔화환율 모두 상승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역외 원화선물환율은 4일 오후 3시29분(한국시간) 현재 1달러당 1120.79 원에 집계됐다. 서울 외환시장에서의 1일 마감환율은 1118.8 원이었다.

엔화환율은 109.82 엔으로 전주말 뉴욕시장 마감 때보다 0.29% 상승했다.

미국 노동부는 1일 지난 1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30만40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예상 16만5000 명을 뛰어넘은 것이다.

유로가치는 1유로당 1.1445 달러로 0.1% 내려갔고 파운드가치는 1.3086 달러로 0.05% 올랐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