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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밴드 퀸 커버곡 콘테스트서 가장 인기 끈 곡은 'Love Of My Life'
현대카드 밴드 퀸 커버곡 콘테스트서 가장 인기 끈 곡은 'Love Of My Life'
  • 최미림 기자
  • 승인 2019.12.0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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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의 I Was Born To Love you 부른 헨지헨종이 우승...500만원 상당 상품 받아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현대카드는 2일 밴드 '퀸(QUEEN)' 관련 커버 곡 콘테스트 'WE WILL COVER YOU'를 성황리에 끝냈다고 전했다.

현대카드에 따르면 밴드 퀸은 화려한 수상 실적과 2억장이 넘는 누적 음반 판매고를 자랑하는 세계적인 밴드로, 2020년 1월18~19일 현대카드 슈퍼콘서트를 통해 내한공연을 가질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이번 커버 곡 콘테스트에는 약 한달 간의 응모에 총 334팀이 참가했다"면서 "전체 참가 팀 중 보컬리스트들이 208팀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이 가장 많이 커버한 노래는 퀸의 'Love Of My Life'로 집계됐다"면서 "총 50팀이 이 곡을 커버했고 다음은 'Bohemian Rhapsody'(41팀)와 'Don't Stop Me Now'(16팀) 등의 순 이었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퀸의 'I Was Born To Love you'를 보사노바 풍으로 재탄생 시킨 '헨지헨종'이 우승자로 선정됐다"며 "우승자에게는 500만원에 해당하는 영국 여행 상품권과 웸블리 스타디움 투어 관람권 등이 주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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