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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악재 속...미국증시 반도체 섹터도 '부진'
3대 악재 속...미국증시 반도체 섹터도 '부진'
  • 최미림 기자
  • 승인 2020.10.16 0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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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15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섹터가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미국증시 반도체 관련주 흐름을 반영하는 VANECK VECTORS SEMI(반도체 ETF)는 187.64로 0.39% 하락했다.        

이날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ISHARES PHLX SEMI(-0.27%) 램리서치(+0.33%) 자일링스(+0.41%) 등의 주가가 엇갈렸다.

이 방송은 "코로나 불안, 미국 추가부양 협상 교착 지속, 주간 실업보험청구자 급증 등의 악재가 부각된 가운데 반도체 섹터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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