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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데시비르의 코로나 치료 효과 의문"...미국증시 장중 길리어드 주가 '하락'
"렘데시비르의 코로나 치료 효과 의문"...미국증시 장중 길리어드 주가 '하락'
  • 최미림 기자
  • 승인 2020.10.17 03: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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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포스터 시티에 위치한 길리어드 사이언스 본사. /사진=AP, 뉴시스.
미국 포스터 시티에 위치한 길리어드 사이언스 본사.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16일(미국시간) 장중(한국시각 17일 새벽 3시 20분 기준) 뉴욕증시에서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주가가 62.24 달러로 1.14%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고 미국 경제방송 CNBC가 전했다.

CNBC는 "미국 바이오-제약기업 길리어드사이언스사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 중증 환자 치료에 이용되고 있지만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구 결과 실제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이런 가운데 장중 길리어드의 주가가 하락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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