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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우위' 속...미국증시 반도체 섹터 '하락'
'악재 우위' 속...미국증시 반도체 섹터 '하락'
  • 홍성훈 기자
  • 승인 2020.11.21 08: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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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초이스경제 홍성훈 기자] 20일(미국시간) 뉴욕증시에서 반도체 섹터가 하락했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미국증시 반도체 관련주 흐름을 반영하는 VANECK VECTORS SEMI(반도체 ETF)는 199.98로 0.51% 하락했다.       

이날 주요 반도체 종목 중에선 ISHARES PHLX SEMI(-0.58%) 램리서치(-0.92%) 자일링스(-0.44%) 등의 주가가 모두 떨어졌다.

코로나19 지원책을 둘러싼 트럼프 행정부와 연준간 갈등, 무디스의 세계 부채쓰나미 경고 등의 악재가 불거진 가운데 반도체 섹터의 주가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다. 화이자가 이날 미국식품의약국에 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승인신청을 한 것은 그나마 호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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