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1-26 16:40 (수)
美 1.2조달러 인프라 부양...미국 10년물국채금리 '급등', 미국증시 은행주 '상승'
美 1.2조달러 인프라 부양...미국 10년물국채금리 '급등', 미국증시 은행주 '상승'
  • 최미림 기자
  • 승인 2021.11.09 07: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골드만삭스 뉴욕 본사. /사진=AP, 뉴시스.
골드만삭스 뉴욕 본사.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미림 기자] 8일(미국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미국증시 마감 5분후 기준(한국시각 9일 새벽 6시 5분 기준) 10년물 미국 국채금리가 1.497%로 직전거래일의 1.453% 대비 크게 높아졌다.   

CNBC는 "미국의 10월 비농업 부문 고용호조에 이어 미국 의회가 1조2000억 달러 규모 대규모 인프라 투자 법안을 통과시킨 것이 주목받았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껑충 뛰었다.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년물 국채금리 급등 속에 뉴욕증시에서는 뱅크오브아메리카(+0.79%) JP모간체이스(+0.60%) 골드만삭스(+0.31%) 등 주요 대형은행들의 주가가 상승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