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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도 오미크론 첫 환자"...미국증시 장중 4대지수 '하락', 모더나 · 테슬라 '급락', 애플 '하락'
"미국도 오미크론 첫 환자"...미국증시 장중 4대지수 '하락', 모더나 · 테슬라 '급락', 애플 '하락'
  • 최원석 기자
  • 승인 2021.12.0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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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AP, 뉴시스.
미국 뉴욕증권거래소. /사진=AP, 뉴시스.

[초이스경제 최원석 기자] 1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한국시각 2일 새벽 5시 24분 기준, 미국증시 마감 36분전 기준)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0.62%) 나스닥(-1.28%) S&P500(-0.49%) 러셀2000(-1.74%) 등 4대 지수가 하락 또는 급락하는 흐름을 보였다. 

이날 같은 시각 모더나의 주가는 311.37 달러로 11.65%나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테슬라의 주가는 1095.55 달러로 4.30%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애플의 주가는 164.99 달러로 0.19% 하락한 채로 움직였다. 

같은 시각 10년물 미국 국채금리는 1.427%로 전일의 1.45% 대비 낮아진 채로 움직였다고 CNBC가 전했다.

미국 경제방송 CNBC는 "이날 미국질병예방센터(CDC)가 미국에서도 코로나 새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첫 환자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확인해주었다"면서 "미국내 오미크론 첫 환자 발생 소식 이후 증시가 장중 충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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