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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의 캐딜락 '곧 경매'
엘비스 프레슬리의 캐딜락 '곧 경매'
  • 이문숙 기자
  • 승인 2022.01.11 09: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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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평생 200대 이상의 캐딜락 소유
사진=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페이스북 캡처
사진=엘비스 프레슬리(Elvis Presley) 페이스북 캡처

[초이스경제 이문숙 기자] '자동차뉴스(Autonews)'에 따르면 Car & Classic 경매장은 가수가 평생 소유한 미국 제조업체의 셀 수 없이 많은 자동차 중 하나를 판매용으로 제공한다. 이번에는 1975년 왕이 인수한 캐딜락 플릿우드 브로험(Cadillac Fleetwood Brougham)이다.

엘비스 탄생 87주년을 맞아 경매소에서 이 옅은 노란색 캐딜락을 판매하고 있다. 외관은 완벽하지만 내부는 약간의 사용 흔적이 있다. 왕의 소유라면 왕은 오래 운전하지 않았고,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자신의 차를 친한 친구에게 선물로 주곤 했다. 이번에는 1976년 의사 조지 니코풀로스가 상속받았다. 그것을 구입하려고 엘비스 프레슬리는 원래 1만 2512달러를 썼다.

'자동차뉴스(Autonews)'에 따르면 니코풀로스 박사는 1986년까지 캐딜락을 보유하여 현재 소유자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판매했다. 그 남자는 1990년에 그것을 팔았다. 다시 사기 전에. 그러나 오늘 그는 결정적으로 그것을 팔기를 원한다. Car & Classic 측은 "차가 현재 스웨덴에 있지만 필요한 경우 소유자가 구매자에게 배송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한다. 

불행히도 현재 소유자는 엘비스가 소유한 문서 중 차 안에 있던 문서를 잃어버렸다. 하지만 이것은 유지 관리 문서일 뿐이다. 다만, '그레이스랜드' 중 하나인 '그레이스랜드'와 전 세계에서 본 차량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차량이 배송될 예정이다. 운이 좋은 주인은 액자에 넣은 14캐럿 금 열쇠도 가지고 떠날 것이라고 Car & Classic 측은 밝힌다. 엘비스 프레슬리는 평생 200대 이상의 캐딜락을 소유했다. 이번에 나온 차는 이번 주 15일(현지시간)에 경매에 부쳐진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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