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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북 효과"...미국증시 장중 반도체주 '껑충'
"베이지북 효과"...미국증시 장중 반도체주 '껑충'
  • 이미애 기자
  • 승인 2020.09.03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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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사진=램리서치(Lam Research) 홈페이지 캡처.

[초이스경제 이미애 기자] 2일(현지시간) 미국증시 장중 반도체 관련주들이 껑충 뛰어 눈길을 끌었다.

뉴욕증권거래소와 미국 경제방송 CNBC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시 장중(한국시각 3일 새벽 4시 기준) 램리서치(+6.32%) 마이크론(+4.99%) 엔비디아(+4.17%) 등 주요 반도체 기업 주가가 껑충 뛰었다. 

이날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가 단기경제진단보고서인 베이지북을 발표한 가운데 경기흐름에 민감한 반도체 관련주들이 장중 급등해 눈길을 끌었다고 CNBC가 전했다.

연준은 베이지북을 통해 "미국의 소비는 계속 회복 중이며, 고용도 주요지역에서 전반적으로 회복되고 있고, 주요 지역 경제활동도 완만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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